센터소개

우리 공사가 가진 안전관리기술 재능을 활용하여
사회가치 실현을 목적으로 상시 기술지원

최근 이상기후로 강우가 대형화되고 국지성 호우가 빈발하는 등 수리 시설물을 설치할 당시 계획했던 강우량보다 훨씬 많은 강우량을 보이고 있고, 지진 발생 횟수 및 규모 증가로 인해 재해의 가능성이 점차 확산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러나 국내 주요시설물 중 저수지의 경우 설치된 지 50년 이상 경과된 시설이 전체 시설의 약 81%를 차지할 정도로 노후화가 심화되어 있으며, 기타 소규모 사회기반 시설도 대부분 노후화되어 재해에 매우 취약한 상태입니다.

따라서 한국농어촌공사 안전진단본부에서는 재난재해대비 사업을 통해 축척된 진단기술을 활용하여 재해에 취약한 기반시설물의 재해 예방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을 다하고 있으며, 우리 공사가 가진 전문화된 안전관리기술력을 활용하여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상시 기술 지원이 가능한 『시설물점검 119센터』를 설치·운영하고 있습니다.